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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IT전시회 ‘Japan IT Week 2017’ 내달 개최

기사승인 2017.04.23  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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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M2M·임베디드시스템 등 최신 IT 비즈니스 트렌드 조망

전통적인 IT 강국, 특히 임베디드 시스템 강국인 일본에서 로컬 최대 규모 IT 전시회가 내달 개최된다.

리드엑스포재팬이 주관하는 IT 비즈니스 전시회인 ‘일본 IT 주간 2017(Japan IT Week 2017 Spring)’이 5월10일부터 3일간 일본 도쿄국제전시장(BIG SIGHT)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회째 개최되는 일본 최대 IT 비즈니스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이번 행사에서는 IT 근간 기술이 되는 IoT/M2M 관련 최신 기술과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 트렌드를 조망하고 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삼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임베디드시스템 엑스포(ESEC), IoT/M2M 엑스포와 정보보안 엑스포(IST) 등 총 13개 세부 전시회로 구성됐다. 특히 점포 IT솔루션 엑스포(STOREX)가 새롭게 신설된 점은 눈길을 끈다. 점포 운영과 관련된 솔루션과 옴니채널 서비스, 다양한 POS 시스템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최신 기술 트렌드와 해외 아웃소싱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로컬 이슈에 따라 21개국, 35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등 전년 대비 30% 늘어난 점은 눈에 띈다. 주최 측은 새로 신설된 전시회와 해외 참관사 증가를 반영해 약 10% 이상 참관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oT/M2M 엑스포에는 상호연결성을 지원하는 각종 실리콘(칩) 제품과 디바이스, 관련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을 비교 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퀄컴, 무라타, 히타치와 텔릿, NTT도코모와 KDDI 등이 이번 전시에 참가한다. 동시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는 보쉬, 지멘스 등이 새롭게 생성된 시장 가치와 이를 위한 기술 개발 전망에 대한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임베디드시스템 엑스포(ESEC) 또한 미쓰비시와 소니, 도시바, 인텔 등 칩과 솔루션(HW/SW시스템) 모두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은 물론 에이디링크, 어드밴텍, 베코프 오토메이션 등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동시 진행 예정인 컨퍼런스에서는 DeNA, 도쿄대학에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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