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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 ‘MEMS 센서’ 통합된 BLE 모듈 출시

기사승인 2017.07.26  09: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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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릿이 MEMS 센서 기반의 저전력 블루투스(BLE) 4.2 모듈 신제품(모델명: BlueMod+S42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BlueMod+S42M은 스탠드얼론형으로 싱글 모드를 지원한다. 3축 가속도계와 온습도 센서를 내장하고 있는 비용효율적인 컴포넌트로서 디바이스 설계 및 제조에 효율성과 간편함을 제공하도록 최적화된 점이 특징이다.

엔드포인트(endpoint) 보안 기능과 동작 및 환경 센서로 안정적인 BLE 기능을 제공하며 개발비용과 BoM(Bill of Material) 비용을 줄이고 제품 출시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lueMod+S42M에는 별도의 외부 컴포넌트가 필요 없는 독립적인 SoC와 온보드 마이크로컨트롤러(MCU), 통합 칩 안테나, 수동 부품, 온습도 센서, 가속도계가 탑재됐다. 텔릿 BlueMod+Sx 모듈 제품군 모두 GATT 인터페이스와 Terminal I/O 프로파일도 동시 지원한다.

회사 측은 BlueMod+S42M의 출시로 기존 블루투스 및 BLE 모듈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BLE 시장의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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