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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7년 '스마트 스쿨' 지원 대상 선정 발표

기사승인 2017.07.25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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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595개 기관 신청, 15개 기관 최종 선정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사업인 '스마트 스쿨'의 2017년도 지원 대상이 확정됐다. 삼성전자는 초등학교 등 학교 9개 외에도 특수학교 2개, 병원학교 1개, 다문화센터 1개, 아동복지시설 2개 등 총 15개 기관을 올해 스마트 스쿨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스쿨은 도서 산간 지역의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해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50개 기관, 123개 학급이 지원을 받았다.

작년부터는 대상 기관을 확장해 일선 학교뿐 아니라 병원, 다문화센터, 지역아동센터, 특수학교 등 6세~18세 대상의 교육시설을 갖춘 기관으로 확대하고 전국 모든 지역으로 대상을 넓혔다.

사진은 삼성전자에서 '스마트 스쿨'을 지원하는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학생이 태블릿과 전자칠판을 통해 발표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

올해는 총 595개의 다양한 교육기관 중 서류 심사와 실사,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15개 후보 기관을 선정했다.

심사 기간 중 전문가 심사위원들은 삼성전자의 스마트 스쿨이 지금껏 소득이나 주거 환경, 건강 등의 이유로 제도권 교육 환경에서 소외됐던 아이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했다.

삼성전자는 15개 최종 후보 기관에 대해 6월26일부터 7월24일까지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삼성 스마트 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 공감 투표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스쿨 대상으로 선정된 15개 기관에게 갤럭시 태블릿, 전자칠판, 삼성 스쿨 솔루션, 무선 네트워크 등이 연계된 첨단 교실 환경을 제공하고 교사들에게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교육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 기관 중 득표수 상위 3개 기관을 대상으로 임직원 개발자들의 봉사 활동도 진행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15개 기관에게 8월과 9월에 걸쳐 스마트 스쿨을 설치할 예정이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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