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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프레임’, 소더비 예술품 경매장에 활용

기사승인 2017.07.15  09: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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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TV인 ‘더 프레임(The Frame)’이 세계 최대 경매 회사 소더비(Sotheby's) 경매장에 등장했다.

소더비는 1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더 프레임’을 전시하고 이 제품을 통해 경매 출품 예정인 예술품들을 소개했다. 

특히 ‘더 프레임’은 사진·20세기 디자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현대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소더비의 현대 리빙전에도 전시돼 방문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법으로 예술품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은 액자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 주변 조도에 따라 밝기와 색상을 조절하고 캔버스 질감까지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기능을 통해 예술 작품 본연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문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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