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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즈랩, 173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유치…R&D·사업확대 추진

기사승인 2019.04.08  1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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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인 마인즈랩이 173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누적 투자액은 263억원으로 늘었다. 사측은 R&D 역량 강화와 자회사와 추진해 온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LB인베스트먼트, BSK인베스트먼트 외에도 신규 투자사로 IBK-NH 스몰자이언트 사모펀드(PEF), 큐캐피탈, 하나금융투자, 중소기업은행, BNK캐피탈, ETRI홀딩스 등 총 8개사가 참여했다.

사측은 AI 서비스 플랫폼 마음AI(maum.ai)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상용화 역량을 보인 것이 주요한 투자 포인트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인식·생성, 이미지·영상인식 및 분석, AI 챗봇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AI 서비스(AI as a Service) 사업 영역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덧붙였다.

마인즈랩은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R&D 역량 강화 ▲기존 사업 역량 확대 ▲해외시장 진출 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다. 

지난달 캐나다 3대 AI 연구기관인 앨버타 기계지능연구소(Alberta Machine Intelligence Institute, AMII)에 정식회원으로 합류한 것을 시작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AI 알고리즘 개발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자회사·계열사와 함께 추진해 온 기존 사업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콜마인즈와는 음성인식·텍스트 분석 중심의 자동화 솔루션, 마인즈앤컴퍼니와는 AI 컨설팅 부문에서, 에임로보틱스와는 로봇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태우 기자 desk@theinterface.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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