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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서 DT·DW 솔루션 데모 시연

기사승인 2019.03.10  10: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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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전시회 현장 모습 [출처=슈나이더일렉트릭]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화 솔루션 전시회인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Smart Factory+Automation World)’에 참가하고 제조업계의 디지털전환(DT)을 지원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공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제조기술의 디지털전환화(Digital Transforming in Manufacturing)’를 주제로 약 550여개의 국내외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관련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전력 관리부터 공장·공정자동화, 서비스 분야를 포괄하는 IoT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와 이를 근간으로 하는 다양한 자동화(FA)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업용 자동화 오퍼레이션 인터페이스 유닛과 리모트 모니터링 솔루션, 홍채인식 모듈과 IoT 게이트웨이를 사용한 보안 솔루션과 함께 최근 출시된 플래그쉽 모델(SP5000)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된다. 

이외에도 최근 슈나이더일렉트릭 소프트웨어 사업부와 합병된 아비바(AVEVA)의 솔루션도 공개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의 인더스트리얼 오토메이션 부문의 이상호 본부장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세계경제포럼에서 최첨단 등대 공장으로 선정된 스마트팩토리 기술 선두업체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장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형 제조시스템 구축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우진 기자 desk1@theinterface.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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