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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전거 서비스 ‘일레클’에 투자한 쏘카…‘MaaS 생태계 키운다’

기사승인 2019.03.06  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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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가 전기자전거 셰어링 ‘일레클’을 서비스하는 테크 스타트업 '나인투원'에 투자한다. 사측은 차량공유, 승차공유와 자전거 공유 서비스로 사업군을 확대하고, 연내 전국 2000대 확대를 목표로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자전거, 킥보드를 이용한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는 차량이나 대중교통 수단으로 충족이 어려운 이동성을 제공하면서 환경오염, 교통 체증과 같은 도시문제 해결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측은 사용자에게는 차량를 소유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서비스 선택권을 확장 제공하면서 관련 서비스 스타트업·기업과는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쏘카는 앞서 지난해 8월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에 처음 투자를 진행하면서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11월 서울 상암지역에서 진행한 베타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는 일레클은 이달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350대 규모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재 각 지자체와 서비스 지역 확장을 논의중이며 연내 단계별로 전기자전거를 2000대까지 확장한다는 목표다.

쏘카 이재웅 대표는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도 이동 해결이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하면 차량 수는 줄어들 수 있고 도시의 교통 문제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며 “모빌리티 혁신을 만들고자 하는 스타트업, 기업과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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