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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차이나유니콤, 엠베드(Mbed) 생태계 활성화 ‘맞손’

기사승인 2019.03.02  08: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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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RM]

ARM과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이 중국시장에서의 IoT 확장성·보안·개발 단순화를 지원하는 기술협업을 골자로 하는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체결은 2월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 중인 'MWC 2019' 현장에서 진행됐다.

ARM의 펠리언 디바이스 매니지먼트(Pelion Device Management)와 엠베드(Mbed)OS, 차이나 유니콤의 IoT 플랫폼과 디바이스·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기반으로 유연하고 안전한 고성능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펠리언 디바이스 매니지먼트는 디바이스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서 다양한 종류의 IoT 디바이스를 효율적으로 탑재·관리·업데이트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프라이빗·퍼블릭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IoT 디바이스를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bedOS는 IoT 필수 구성 요소와 주요 표준을 통합하고 다양한 유형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내달부터는 ▲PSA 인증(Certified) 레벨1 ▲PSA 기능 API 인증(PSA Functional API Certification)도 지원될 예정이다.

차이나유니콤 IoT 플랫폼은 탄탄한 엣지-투-클라우드(edge-to-cloud) 생태계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중국 전역에서 1억개의 디바이스가 연결돼 있다. ARM의 펠리언 디바이스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MbedOS와의 유기적인 통합으로 디바이스-투-데이터(device-to-date) 보안·디바이스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디페시 파텔(Dipesh Patel) ARM IoT 서비스 그룹 대표는 “펠리언 디바이스 매니지먼트와 MbedOS를 사용하는 차이나유니콤과 함께, 우리는 기업들이 IoT 서비스를 통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첸 샤오티엔(Chen Xiaotian) 차이나유니콤 IoT 부문 총괄은 “차이나유니콤 IoT는 IoT 시대의 동력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디바이스 수가 점점 증가하는 가운데, ARM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성장시키고, 나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며, 더 높은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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