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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NC,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 4월 출시한다

기사승인 2019.02.22  1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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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NC 박재욱 대표가 21일 간담회에서 서비스 출시를 발표하는 모습 [출처=VCNC]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를 운영하고 있는 VCNC가 택시업계와 손잡고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을 4월 출시한다.

VCNC는 21일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모빌리티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 서비스 시행 계획을 공개했다.

준고급 택시 서비스인 타다 프리미엄은 법인택시와 개인택시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사측은 이동의 기본을 고려하는 타다 플랫폼의 서비스 기준을 지키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연내 1000대를 목표로 첫 시작 100대 대상 초기 지원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4월부터는 타다 플랫폼에서 택시가 참여하는 ‘타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측은 서비스 가격의 경우 기존 ‘타다 베이직’ 대비 높은 수준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4월부터 서울에서 100대를 시작으로 연내 전국 1000대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VCNC는 앞서 지난달 택시운수사업자 6곳과 함께 시작한 프리미엄 밴 서비스인 ‘타다 VIP VAN’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서비스는 업계 간 두 번째 협업 모델이다.

사측은 플랫폼 기획 단계부터 끊임없이 택시 업계와의 대화와 협업모델 구축을 논의해 왔으며 새로운 시도와 혁신을 고려하는 기존 이동산업과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 박재욱 대표는 “타다는 VIP VAN을 통해 택시회사와의 초기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타다 프리미엄은 여기에서 나아가 더 많은 택시 회사, 기사님들과 협업함으로써 모빌리티의 혁신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우진 기자 desk1@theinterface.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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