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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체 실리콘웨이퍼 매출액, 10년만에 100억달러대 돌파

기사승인 2019.02.08  1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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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세계 실리콘웨이퍼 면적 출하량이 전년비 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액은 전년비 31% 증가했다.

SEMI 실리콘제조업체그룹(SMG)의 연말조사 내용에 따르면, 2018년 실리콘웨이퍼 면적 출하량은 127억3200만 제곱인치(MSI)로 2017년의 118억1000만 제곱인치에 비해 8% 증가했다. 매출액은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2018년 실리콘웨이퍼 전체 매출액은 113억8000만달러로 2017년의 87억7000만달러에서 31% 늘어난 수치다.

반도체 제작의 핵심소재인 실리콘웨이퍼는 컴퓨터, 통신제품, 소비가전제품 등 사실상 모든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소재다. 얇은 원형의 디스크는 1인치에서 12인치까지 다양한 직경으로 생산돼 기판 소재로 사용된다.

닐 위버(Neil Weaver) SEMI SMG 의장은 “5년 연속 반도체 실리콘 출하량은 기록적인 수치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2018년 매출이 인상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2007년 최고치를 밑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 인용된 모든 데이터는 버진 테스트 웨이퍼(virgin test wafer)와 에피택셜 실리콘웨이퍼(epitaxial silicon wafer) 등 폴리시드 실리콘웨이퍼(polished silicon wafer)가 포함된 수치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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