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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벤처스, 플라이옵스에 500만달러 투자한다

기사승인 2019.02.01  11: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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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벤처스가 이스라엘 클라우드 스토리지 테크 스타트업 ‘플라이옵스(Pliops)’에 500만달러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규모는 총 3천만달러로 인텔캐피탈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플라이옵스는 클라우드와 기업 내 데이터센터가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운영을 효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스토리지 프로세서를 개발한 바 있다. 이스라엘의 삼성 메모리 R&D센터를 이끌었던 스토리지 시스템 전문가를 주축으로 2017년 설립됐다.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에 사무소가 있다.

소셜미디어의 성장으로 수십억명의 사용자들이 사진과 비디오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발전으로 전례없는 규모의 데이터가 생산되고 있는 현재, 기존 데이터센터가 처리 가능한 수준보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량이 증가하면서 클라우드 비즈니스 기업들에게 인프라 확장은 필수가 됐다.

플라이옵스는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의 비효율적인 레이어를 단순화하면서 50배 빠른 속도로 데이터에 접근하면서도 전력소비/데이터 처리 부하는 줄이는 기술을 제공하면서 운영 상 비용절감을 지원하공 있다.

어리 바이틀러(Uri Beitler) 플라이옵스 대표는 “투자유치를 통해 스토리지 프로세서 기술을 고도화하고 올해 중반기 솔루션 출시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한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플라이옵스 솔루션을 도입해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우진 기자 desk1@theinterface.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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