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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LGD, 뷰포리아 엔진 기반 AR 앱 개발·배포

기사승인 2019.01.21  1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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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코리아가 LG디스플레이(LGD)에 증강현실(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 기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LGD AR’을 개발·공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AR 소프트웨어개발도구(SDK) ‘뷰포리아 엔진(Vuforia Engine)’을 사용해 AR앱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개발된 AR앱은 소비자가 OLED를 손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OLED 제품을 실제 공간에 가상 배치해보고, 3D 모델링을 통해 OLED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뷰포리아는 물리적인 환경과 디지털 정보 융합을 위해 컴퓨터비전 기반의 이미지인식 기능을 사용해 디바이스의 카메라·센서가 ‘디지털 눈 (digital eye)’으로써 동작하도록 구현하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6만여개의 AR 애플리케이션이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개발된 상태로 각종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글래스 등에서 집계된 뷰포리아 기반 앱 설치 건수는 6억2500만여건이다.

OLED 기술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심 있는 사용자는 AR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실제 사용 예정인 공간에 원하는 제품을 적용해 제품을 설치했을 때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증강모델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의 뷰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롤러블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CSO(Crystal Sound OLED)와 같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제품별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LG디스플레이와 같은 혁신 기술 기업들을 중심으로 영업 마케팅 영역에서의 증강현실 활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AR은 소비자들에게 디지털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판매 주기를 단축시키고, 마케팅 로지스틱스 비용을 절감하는 등 강력한 경쟁력 향상의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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