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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NET 챌린지 캠프 시즌5’ 해커톤캠프 개최

기사승인 2018.08.23  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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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이 22일부터 23까지 양일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대회의실에서 NET 챌린지 캠프 시즌5 챌린지리그(학생팀) 15팀의 아이디어 집중 개발과 멘토링을 위한 ‘해커톤캠프’를 개최했다.

NET 챌린지 캠프는 미래네트워크 관련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기술·서비스·제품 등을 발굴하고 시장과 연결시켜 상용화 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대학생(챌린지리그), 중소·벤처기업(챔피언스리그)등이 참여하는 KOREN 기반의 연구개발 및 실증 경진대회로 올해 5회 차로 시즌5가 진행 중이다.

KOREN(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은 광대역, 고품질의 국내외 선도시험망을 산·학·연에 제공해 미래네트워크 관련 기술의 시험검증을 지원함으로써 연구개발촉진 및 국제공동연구 협력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비영리 선도시험망이다.

<제공: 한국정보화진흥원>

이번 해커톤캠프는 학생팀이 참여하는 챌린지리그에서 NET 챌린지 캠프의 중간보고 및 평가를 대체하는 자리로서 학생팀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해커톤에서 다양한 네트워크 전문가들의 집중 멘토링을 받아 과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해커톤 첫날인 22일에는 서강대 이기진 교수의 ‘청춘을 건너는 5가지 기술’ 비전 특강을 시작으로 챌린지리그 15팀의 중간보고 및 평가가 진행됐다. 특히 15팀은 7월에 착수보고회의 멘토 의견과 8월에 1차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그간의 구현된 아이디어를 평가 받았다.

2일차인 23일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KT, SKB, LGU+를 비롯한 KOREN 연구협력포럼 교수진 등의 전문가가 참여해 15팀의 각 부스를 방문, 개발물에 대한 시연을 점검하고 개발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멘토링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대학(원)생들의 다양한 네트워크 응용분야의 아이디어가 KOREN을 활용해 개발됐다. ▲차별화된 IP 주소 할당을 통한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의 온 디멘드 모바일 관리 구현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3D 파이어 안전 지도(Fire Safety Map) 실시간 공유 서비스 ▲증강 현실 서비스의 몰입감 향상을 위한 클라우드·엣지 통합 시스템 및 구축 등의 KOREN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한국정보화진흥원 문용식 원장은 “NET 챌린지 캠프 그간의 5년 동안 총 65팀에 138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이번 시즌5는 15팀 선정에 36팀이 지원하는 등 어느 시즌보다 경쟁률이 높았다”며 “시즌4 대상팀인 콜록홈즈(숭실대학교)팀의 경우 ‘미세먼지 데이터 정확도 향상을 위한 클라우드 서버 구축 및 적용’ 수상 과제로 알고리즘 관련 특허 출원 및 교내 ‘IoT 융합과정(아두이노 활용 미세먼지 측정기 제작)’이 개설 되는 등 캠프 이후에도 활발한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시즌의 학생들도 해커톤을 통해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통한 네트워크 관련업계의 인재 융성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체계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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