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삼성페이, 전세계 6대륙 24개 국가·시장서 사용 중

기사승인 2018.08.22  08:27:21

공유
default_news_ad2

삼성전자가 삼성페이 3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삼성페이를 출시해 전세계 6대륙 24개 국가 및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글로벌 결제 건수 13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페이는 ▲24개 국가 및 시장에서 오프라인 결제 지원 ▲2000여개 은행 및 금융 파트너와 협약 ▲온라인 결제, 호주, 브라질, 스위스, 대만 등 15개 지역 지원 ▲교통카드, 중국, 홍콩, 싱가포르, 영국 등 5개 지역 지원 ▲멤버십 카드 캐나다, 프랑스, 멕시코, 스웨덴 등 20개 지역 지원 ▲ATM을 통한 입금 및 인출 서비스, 한국, 러시아, 베트남, 아랍에미리트연방, 4개 지역에서 지원 ▲개인의 금융 생활을 분석해주는 페이플래너,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2개 지역에서 지원 ▲‘삼성 리워즈’ 포인트 서비스, 말레이시아, 브라질, 스페인, 미국 등 10개 지역에서 상용화 ▲‘빅스비’ 연계로 보다 간편한 결제 경험 제공 등 현지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 시장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며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제공: 삼성전자>

각 지역에 특화된 서비스로는 홍콩에서 교통카드 업체인 옥토퍼스와 파트너십을 통해 교통 카드 뿐 아니라 상점에서 삼성페이로 결제를 할 수 있고 브라질에서는 혜택카드 업체인 티켓(Ticket)과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 및 기관용 복지 카드로 임직원들이 상점, 극장, 슈퍼 등에서 결제할 수 있다.

또 삼성페이는 현지 결제 서비스들과의 협업을 통해 각 지역에서 인기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과 통합해 해당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삼성 페이에서 바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삼성페이는 출시 후 3년 동안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고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mobile wallet platform)으로 지속 확장해 왔다”면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뿐 아니라 삼성 리워즈 포인트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빅스비와 연계해 보다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각 지역의 소비자들이 원하는 결제 플랫폼으로 계속해서 진화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