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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협회-남서울대, 응용서비스 개발 인력 양성 추진

기사승인 2018.08.22  08: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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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물인터넷협회와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사물인터넷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산․학간 연계성 강화 등 상호 협력을 위해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사물인터넷은 전세계적으로 홈, 제조, 시티 등의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적용․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IDC에 따르면 글로벌 사물인터넷 시장은 2020년 1.7조달러까지 성장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물인터넷 산업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 규모도 2017년 약 7.2조원으로 연평균 약 24%씩 성장하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추정하면 2020년에는 약 13.7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공: 한국사물인터넷협회>

특히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서비스 부문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여 향후 전 세계 사물인터넷 시장 매출의 60%이상은 플랫폼 및 서비스부문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산업전망을 반영하여 IoT 오픈플랫폼 기반의 응용서비스 개발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서울대학교는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사물인터넷 교과목을 개설해 응용서비스 개발을 위한 실습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 교육에는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개발한 교육 자료가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사물인터넷협회는 올 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loT 오픈플랫폼 기반 개발․검증 지원 인프라 구축 과제’를 통해 IoT 오픈플랫폼 관련 이론 및 실습교육을 위한 강의 자료와 동영상 보조교재를 개발해 전국 대학의 관련학과 교수와 대학(원)생 등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양 기관은 이와 더불어 ▲사물인터넷 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확산 ▲IoT지식능력검정의 홍보 및 학습자료 제공 ▲사물인터넷 분야 취업을 위한 정보공유 ▲현장실습 및 취업알선 등에 관한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사물인터넷협회 문성계 부회장은“협회와 남서울대학교간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사물인터넷 응용서비스 개발인력의 저변확대와 사물인터넷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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