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티플러스, 국내 중소형 병원-유럽 시장 PACS 시장 진출 본격화

기사승인 2018.08.20  14:30:44

공유
default_news_ad2

-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CE MDD’ 인증 획득

헬스케어 ICT 전문기업 티플러스가 최근 자사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Picture Archiving & Communications System) 제품인 ‘뷰바인(View Vine)’이 유럽 CE MDD(Medical Device Directive)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CE MDD는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효용성에 대해 엄격한 요구사항과 심사기준을 통과한 제품에 한해 발급된다. 이는 국내에서 제조된 의료기기가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필수조건일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되는 기준이다.

티플러스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제품인 ‘뷰바인(View Vine)’ 패키지 <제공: 티플러스>

뷰바인은 소비자 보호와 관련한 EU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킴으로써 향후 해외로 수출되는 제품에 공식적으로 CE 인증 마크를 부착할 수 있게 됐다.

뷰바인은 의료영상 판독과 관리 과정에 사용빈도가 낮은 기능을 과감히 제거하고 PACS 본연의 기본기능에 충실하게 단순화시킴으로써 국내 중소병원과는 해외 저개발 국가의 의료영상 관리에 적합한 제품이다.

티플러스는 이번 뷰바인의 CE 인증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수출 협상에 미온적이던 중동과 아프리카, 동남아 지역 및 유럽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근 티플러스는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해 PACS 영상이미지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송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