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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 교육영상보안 시장 점유율 ↑…VR 콘텐츠 보안 시장으로 확대

기사승인 2018.08.20  11: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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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텐이 영상보안 솔루션 ‘미디어쉘포(MediaShell4)’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시원스쿨을 비롯한 e러닝 기관 다수에 공급되면서 교육영상보안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EBS는 수학 인강 자료를 보안하기 위해 ‘미디어쉘포’를 도입했으며 이에 따라 유출 걱정 없이 PC와 모바일로 안전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시원스쿨은 SD카드를 이용해 교육용 콘텐츠를 보안하는 테르텐의 ‘미디어쉘4 SD카드’가 탑재된 삼성 갤럭시 태블릿에 외국어 학습 콘텐츠를 담은 ‘시원스쿨 패밀리탭 프리미엄’을 판매하고 있다.

<제공: 테르텐>

시원스쿨 패밀리탭을 구매한 고객들은 테르텐의 기술력이 담긴 미디어쉘4 SD 카드로 외국어 학습 콘텐츠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미디어쉘4 SD카드는 SD카드와 단말기를 다른 사용자가 사용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인증한 후 암호화한 콘텐츠를 인증된 플레이어에서만 재생되도록 실행한다. 캡처 방지, 원격 프로그램 감지 기능도 제공해 사후 콘텐츠 유출 위험을 차단한다.

테르텐은 이를 기반으로 해 VR 콘텐츠 보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용 VR은 학습용 콘텐츠만 있다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체험이 가능하다. 더불어 소방용 이동식 카메라, 드론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보안을 넓혀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영 테르텐 대표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유통이 활성화되고 있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교육 시장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으로 명실상부 멀티미디어 DRM 1위 업체로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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