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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코인, 여행 플랫폼 ‘워티’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

기사승인 2018.08.20  1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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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프로젝트 보스코인(BOScoin, 기업명: 블록체인OS)이 코리아캐시백과 글로벌 여행 플랫폼(가칭 ‘워티(Woti)’) 개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상호협력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보스코인은 위치정보서비스(LBS)를 활용해 여행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워티(Woti)가 전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 특히 유럽 일반개인정보보호법인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에 저촉되지 않도록 분산 네트워크 기반의 개인 식별 기술(Human Identity Authentication)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블록체인OS 최예준 대표(좌)와 코리아캐시백 김영민 대표(우)가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공: 블록체인OS>

워티(Woti)는 개별 독립 여행자(FIT, Free Independent Traveler)를 대상으로 방문한 여행지 정보와 이용 가능한 가맹점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앱 내의 게임, 퀴즈 등에 참여해 보상(Reward)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외 여행지의 입장권, 숙박 또는 음식점에서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될 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전세계의 여행사와 여행 서비스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파트너십 지원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서비스 출시를 촉진할 예정이다.

보스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퍼블릭 파이낸싱(Public Financing)을 위한 메인넷인 ‘보스넷(BOSNet)’을 개발하고 있으며 기술개발과 함께 지난 6월 커뮤니티 밋업을 통해 발표한 ‘리버스ICO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보스넷에서 금융 조달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스코인 최예준 대표는 “코리아캐시백은 국내 여행 업계에서 뛰어난 노하우와 성과를 쌓아 온만큼 글로벌 플랫폼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적합한 파트너로 판단되어 MOU를 체결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현재까지 이뤄진 파트너십 성과와 추진 상황을 한자리에 소개하는 ‘보스코인 파트너 커뮤니티 밋업(Meetup)’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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