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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씨엠, 엑티비티 여행 시장으로 모바일 사업 확대

기사승인 2018.08.02  1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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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여행 시장의 트랜드를 살펴보면 저가 항공과 다양한 저비용의 숙박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과거 패키지 형태의 여행에서 FIT(Foreign Independent Tour)개별 여행시장으로 급속도로 확대, 개편되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전문 액티비티 중심의 여행사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도 국내 환경과 비슷한 엑티비티 전문 여행 서비스 업체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야놀자’나 ‘여기어때’ 등과 같은 전문 숙박업체에서도 액티비티 상품으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국내 시장 환경에 맞추어 일본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벨트라(VELTRA)는 최근 한국의 대표적 O2O 기술업체 원투씨엠(12CM)과 협업해 국내에서 벨트라 코리아 사이트를 오픈하고 세계 각지의 액티비티 여행 상품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2018년 7월 국내 여행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세계 각지의 글로벌 액티비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개편해 현지 여행을 가서도 모바일로 즉석에서 구매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또 이번 모바일 버전의 개편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과 여러가지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어 2018년 여름 휴가시 벨트라 코리아를 통해 휴가를 계획한다면 여러 가지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벨트라(VELTRA)는 일본 최대 규모의 현지 투어 & 액티비티 예약 서비스를 전개 중인 온라인 여행사로서 전세계 113개국, 339여 도시, 1만4000여개의 여행 액티비티 상품을 서비스하고 있는 대표적인 엑티비티 전문 여행사다.

일본에서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글로벌 액티비티 상품을 개발한 여행사로 벨트라(VELTRA)의 모든 글로벌 상품은 벨크라 코리아를 통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이로써 벨트라 코리아는 기존 여행사들이 보유하지 못한 다양한 글로벌 액티비티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 여행사들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액티비티 상품을 찾는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특화된 글로벌 액티비티 상품을 서비스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벨트라는 태생적으로 일본에서 출발한 회사이기에 다른 여행사에 비해 도쿄, 오사카, 쿄토, 훗쿠오카, 오키나와 등의 일본 현지 여행 상품이 특화되어 있고 해외로는 괌, 하와이 등 비치 상품이 특히 잘 구비돼 있어 여름 성수기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액티비티 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벨트라 코리아의 유럽 상품들도 국내 여행업체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는 해리 포터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견학이나 루브르 박물관 스킵더 라인 입장권 등 특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국내 업체와는 다른 다양한 여행 상품과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벨트라코리아는 그동안 국내 여행객들이 보지 못한 여러가지 글로벌 현지 투어 서비스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만큼 국내 다른 여행사들과는 차별화된 벨트라 코리아만의 현지 투어 상품을 국내 고객들에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함으로 앞으로 국내 여행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영 기자 kjy@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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