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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2018 회계연도 4분기 전년동기비 출하량 29% 증가

기사승인 2018.08.01  09: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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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테크놀로지가 지난 6월29일로 마감된 2018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씨게이트는 해당 분기에 약 28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총 마진률 31.9%, 순수익 4억6100만달러, 그리고 희석주당순이익 1.57달러를 기록했다. 특정 항목에 관한 충당금 등을 제외한 비 GAAP(non-GAAP) 기준에 따른 총 마진률은 32.4%, 순수익은 4억7500만달러, 희석주당순이익은 1.62달러다.

해당 분기 동안 씨게이트의 운영 현금 창출액은 4억6800만달러에 달했으며 현금 배당 총액은 3억7200만달러였다.

아울러 같은 날 마감된 2018 회계연도 실적에 따르면 총 매출은 약 112억달러, 총 마진율은 30.1%, 순수익은 12억달러, 희석주당순이익은 4.05달러였다. 비 GAAP기준에 따르면 씨게이트의 해당 회계연도 총 마진율은 30.7%, 순수익은 16억달러, 희석주당순이익은 5.51달러다.

해당 회계연도에 씨게이트의 운영 현금 창출액은 약 21억달러, 잉여 현금 흐름은 17억달러에 달했다. 이중 현금 배당액 7억2600만달러를 주주에게 제공했으며 100만 보통주를 3억6100만달러에 매입했다.

씨게이트는 2018 회계연도 동안 2억1400만달러에 달하는 투자 등급 부채를 확보한 바 있으며 베인캐피탈(Bain Capital Private Equity)이 주도하는 도시바 메모리 코퍼레이션(Toshiba Memory Corporation) 인수 컨소시엄의 구성원 자격으로 약 13억달러를 투자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 상황을 이어나갔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특정 현금, 단기 투자의 총합은 회계연도 말 기준 19억달러며 발행주식수는 2억8700만주다.

데이브 모슬리 씨게이트 회장겸 CEO는 “씨게이트는 3분기 연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상승을 기록함은 물론 4분기 및 2018 회계연도 실적 역시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를 달성했다”며 “이와 같은 매출 및 수익성 성장은 기업 운영 건전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씨게이트의 고용량 스토리지 제품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신기술의 등장, 그리고 새롭게 떠오르는 산업군 및 비즈니스 성장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변혁이 스토리지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계속 늘려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변혁의 흐름 속에서 씨게이트가 시장 및 업계를 지원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씨게이트가 장기적인 성공과 주주가치의 향상을 위해 필요한 비전과 스토리지 제품, 기술 및 운영 노하우 등을 모두 갖췄다고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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