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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밴타라, ‘린클라우드’ 인수…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사승인 2018.07.26  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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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Hitachi, Ltd.(TSE:6501))의 완전 소유 자회사인 히타치 밴타라가 글로벌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사업자이자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사이자 빅데이터,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업계 전반에 걸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개발업체인 ‘린클라우드(REAN Cloud LLC)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설립된 린클라우드는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등급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실버 파트너 등급을 획득하며 앞서가는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사업자로 빠르게 주목 받아왔다. 린클라우드는 하이퍼스케일 전문 지식과 더불어 업계 최고의 코드형 인프라인 린클라우드 엑셀레이터 플랫폼(REAN Cloud Accelerator Platform)을 바탕으로 고도로 자동화되고 지능적이며 확장 가능하고 보안성 높은 클라우드 도입과 매니지드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서비스는 비즈니스 가치를 훨씬 빠르게 실현하는 성과를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 것에 집중한다. 린클라우드(REAN Cloud)는 지난해 인수한 47리닝(Lining)의 역량을 바탕으로 개별화된 사물인터넷(IoT) 분석, 예측 분석, 머신 러닝 솔루션을 전달함으로써 고객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훨씬 빨리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인수는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안전한 기업 클라우드 도입을 촉진하려는 히타치 밴타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라는 새로운 분야까지 관리 및 운영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히타치 밴타라는 첨단 솔루션 개발이란 린클라우드(REAN Cloud)의 목표를 공유하고 이들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양사의 고객과 협력사 모두를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의 전달을 앞당길 것이다.

히타치 밴타라 브라이언 하우스홀더(Brian Householder) CEO는 “히타치 그룹의 전세계 고객들은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자체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온프레미스와 오프 프레미스 양쪽에서 운영되는 현대화된 인프라와 지능형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이 디지털 혁신의 기본 토대다. 린클라우드는 이 분야에서 히타치 그룹이 이미 확보한 고객 및 협력사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린클라우드 스리 바시레디(Sri Vasireddy) 매니징 파트너는 “린클라우드를 설립할 당시부터 우리는 기업이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경영 방식을 혁신하고자 할 때 클라우드가 중심 역할을 할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면서 “클라우드 도입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혁신 솔루션으로 미래의 디지털 전환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공유하는 히타치 밴타라와 힘을 합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팀은 린클라우드의 플랫폼을 발전시켜 고객 성과 기반 서비스 제공을 가속화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린클라우드 설립자들은 인수 절차가 끝난 뒤에도 바비 소니가 이끄는 히타치 밴타라의 서비스 및 솔루션 조직의 일원으로서 린클라우드를 계속해서 이끌고 성장시키게 될 것이다. 기존 고객들 역시 린클라우드 직원들을 통해 히타치 밴타라의 세계적인 공급 능력과 첨단 디지털 솔루션으로 더욱 강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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