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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새턴, 블록체인 기반 ‘분산 데이터 교환 플랫폼’ 구축

기사승인 2018.07.17  10: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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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업체 테라새턴(TERRA SATURN CO.,LDT.)이 블록체인 기반 분산 데이터 교환 플랫폼인 ‘하이퍼큐브(Hypercube)’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퍼큐브(hypercube)는 고성능으로 모든 사용자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현재 다양한 IT기업에서 AI, 핀테크, IOT 등을 접목한 플랫폼을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거래시간 단축과 비용절감으로 자금조달, 운용의 효율성을 산업 인프라에 녹여내는 서비스는 아직 찾아보기 힘든 형편이다.

분산 데이터 교환 플랫폼인 ‘하이퍼큐브(Hypercube)’ 서비스 <제공: 테라새턴>

테라새턴은 하이퍼큐브를 통해 비즈니스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P2P 거래가 가능한 지불 결제수단을 플랫폼에 도입하고 애플리케이션 내 지불 결제 기능도 추가, 편리하고 실용적인 블록체인 플랫폼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여러 업계의 다양한 규모를 가진 기업체들을 위한 탈중앙화된 플랫폼을 구축해 각 업체들의 블록체인 개발 비용도 절감시켜 보다 효율적인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라새턴은 현재 중소기업, 관공서, 단체 및 협회, 소상공인 분할 비즈니스 모델 등을 통합 네트워크로 구축해 거래정보 검증, 스마트 계약, 공급망 관리, 노드 관리 등의 서비스 호환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하이브리드(hybrid)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올해 4분기 테스트넷을 진행해 불안정한 요소를 제거하고 내년 1분기에 메인넷을 런칭하겠다는 목표다.

테라새턴 신호겸 대표는 “테라새턴에서 제공하는 하이퍼큐브 플랫폼은 각각의 사업 영역에 있어 직관적이고 즉각적인 협업이 가능한 것은 물론 실질적인 사업 연계를 통한 규모 확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며 “오는 22일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에 참가해 하이퍼큐브의 일부 기술 공개를 시작으로 테라새턴만의 기술력을 대외적으로도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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