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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트 서울’서 IT 자동화 인사이트·적용 방안 공유

기사승인 2018.06.26  15: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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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이 ’앤서블 오토메이트 서울 2018(Ansible Automates Seoul 2018)‘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앤서블 기술과 이를 활용한 IT자동화에 대해 소개했다. 보다 간소화되고 효율적인 IT 서비스 개발 및 조직 내 혁신을 지원하는 앤서블 솔루션의 다양한 모범사례 및 전반적인 활용방법을 제시했다.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은 간편한 IT 자동화 기술로서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최적화를 위해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며 조직 전체에 데브옵스(DevOps) 사례를 위한 단일 언어를 제공한다는 것이 레드했의 설명이다.

<제공: 한국레드햇>

앤서블은 이미 사용중인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툴을 위한 강력한 자동화 언어로서 기존 환경 및 프로세스의 복잡성을 줄여준다. 또 경쟁 우위를 선점하고자 기업이 더 빠르고 효율적인 IT서비스를 개발할 때 증가하는 복잡성과 반복적인 매뉴얼 작업 처리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준다.

앤서블 오토메이트 서울 2018에서는 레드햇 아태지역 클라우드 사업 개발 부문 이사인 아니르반 묵헤르지(Anirban Mukherjee)가 ‘자동화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핵심이다‘(Automation is Key to Digital Transformation)를 주제로 발표했고 어떤 방식으로 조직내에 앤서블 기술 및 성공사례를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소개했다.

또 레드햇의 주요 임원 및 솔루션 아키텍트의 세션을 통해 반복적이고 복잡한 매뉴얼 작업을 최소화하고 데브옵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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