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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청년 인재 대거 채용…‘차세대 프런티어’ 신입공채 실시

기사승인 2018.06.11  13: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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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가 혁신 성장을 위한 대규모 청년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선다.

티맥스소프트를 비롯해 관계사인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오에스 등 티맥스 3사는 관리, 글로벌, 기술, 영업 등 전 영역에서 티맥스의 새로운 성장과 미래를 주도할 ‘차세대 프런티어(Frontier) 1기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취업 시장은 경력자 위주여서 학생들은 별다른 경력이 없어 뛰어난 잠재력을 갖고 있음에도 취업하기가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티맥스는 국내 SW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꾸준히 대규모 신입 채용을 진행하며 최근 범 국가적인 고민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제공: 티맥스>

티맥스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약 400여명을 채용했으며 이번 ‘차세대 프런티어 1기 신입 공채’을 통해 오는 8월까지 총 1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다.

티맥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SW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새롭게 시장 공략에 도전하는 운영체제와 클라우드 플랫폼을 비롯해 기존의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티맥스의 핵심 시스템 SW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대규모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채용 전형은 서류 전형과 실무 면접, 경영진 면접, 채용 검진, 교육 및 입사 순으로 이뤄지고 교육은 공통 직무 교육과 OJT를 받게 된다. 기술직 입사자는 여기에 IT 기본 교육을 추가로 받는다.

모집부문은 전 부문으로 기 졸업자와 2018년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으로는 ▲티맥스를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시킬 긍정적인 도전 정신과 열정을 갖춘 자 ▲미래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의사소통, 협력, 융합능력 등을 갖춘 자이며, SW와 IT 업계에 열정과 비전을 가진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티맥스소프트 김동철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SW 기술력이 더없이 중요하고 SW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청년 인재를 많이 채용하고 육성해야 한다”며 “티맥스는 앞으로도 기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인 인재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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