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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퓨즈7·퓨즈 온라인 서비스 선봬

기사승인 2018.06.07  15: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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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이 분산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솔루션 최신버전인 ‘레드햇 퓨즈 7(Red Hat Fuse 7)’ 및 새로운 로코드(Low-code) iPaaS(integration Platform-as-a-Service) 제품인 퓨즈 온라인 서비스(Fuse Online)를 출시했다.

레드햇은 퓨즈 7을 통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혁신적인 통합 기능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퓨즈는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화된 통합 서비스의 생성, 확장 및 구축을 위한 단일 솔루션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맞춤 및 패키징된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통합하는 기능은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해 준다. iPaaS를 통해 퓨즈는 통합 전문가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물론 비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자가 단일 플랫폼을 통해 기업 거버넌스 및 프로세스에 대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면서도 독립적으로 통합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신 릴리즈는 비즈니스 사용자 및 개발자 모두 사전 정의된 200개 이상의 커넥터와 구성요소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보다 신속히 통합할 수 있는 로코드 드래그 앤드 드롭 기능(low-code drag-and-drop)을 갖춘 브라우저 기반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

이러한 구성요소는 아파치 카멜(Apache Camel)을 기반으로 하며 기업들이 레거시 시스템, APIs, IoT 기기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조정 및 확장할 수 있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및 SaaS 엔드 포인트를 위한 50개 이상의 새로운 커넥터를 포함한다. 고객들은 다른 업체 및 파트너를 위해 서비스 및 통합을 확장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Red Hat OpenShift Container Platform)의 기능을 활용해 퓨즈는 프라이빗, 퍼블릭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생산성과 관리능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네이티브 오픈시프트 기반 기술은 런타임 환경 전반에서 서비스 및 통합을 위한 이동성을 제공해 다양한 사용자가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퓨즈는 API 관리 솔루션인 ‘레드햇 3스케일(scale) API 매니지먼트’와 함께 구축 가능하며 이를 통해 퓨즈 또는 다른 제품으로부터 구성된 서비스에 보안, 모네타이제이션(monetization), 비율 제한(rate limiting) 및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과 결합된 퓨즈 및 3스케일 API 매니지먼트는 레드햇의 애자일 통합 아키텍처의 기반이 된다.

올해 5월에 출시된 3스케일 API 매니지먼트 2.2는 정책 그래픽 구성, 정책 확장성 및 공유성을 위한 새로운 툴을 선보였고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지원을 확장해 기업 사용자들이 API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한다.

아르헨티나 이민국(Direccion Nacional de Migraciones)과 루프트한자 테크닉(Lufthansa Technik)과 같은 전세계 여러 조직들은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 보다 신속하고 간편하며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통합하고자 퓨즈 및 3스케일 API 매니지먼트 (3scale API Management) 등의 레드햇 통합 기술을 사용해 구축했다고 레드햇은 전했다.

레드햇 퓨즈 7은 레드햇 개발자 커뮤니티 멤버에게 공개됐다. 기존 고객은 레드햇 고객 포털을 통해 최신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퓨즈 온라인은 가입 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 피치 레드햇 미들웨어 사업부 총괄 본부장 및 부사장은 “레드햇 퓨즈는 처음부터 고객들이 기업 전반에 걸친 통합을 간소화하고 시장 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레드햇은 퓨즈 온라인을 포함하는 퓨즈 7을 통해 최근 변화하고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개선 및 발전시키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강점을 살려 통합 프로세스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은 물론 비전문가들에게도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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