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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디지털 기반 차세대 ‘에코스트럭처 파워’ 발표

기사승인 2018.05.30  09: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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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이 디지털화에 기반한 차세대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EcoStruxure Power)’를 선보였다.

이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일부로 디지털 아키텍처를 강화하고 전력 산업 분야의 전문가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고자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빌딩, 그리드, 산업 및 데이터센터 등 저압 및 고압 장비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 적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통합 연결망을 결합해 배전 및 전력 관리망의 모든 영역을 관리할 수 있다.

<제공: 슈나이더일렉트릭>

더불어 사물인터넷(IoT) 및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건설사의 설계와 구축단계를 지원해 절감된 비용으로 예정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시간 운영, 분석을 통해 여러 산업 분야의 고객에게 향상된 신뢰성, 안전성, 효율성을 제한다.

특히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상호운용적인 클라우드 접속, 현장운영 기술에 있어서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기술 혁신에 대해 세 가지 핵심 계층을 토대로 구성됐다.

기본 단계에는 24시간 연결돼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광범위한 커넥티드 제품이 갖춰져 있다. 이 제품은 운영 환경에 향상된 인텔리전스와 효율성을 제공하는데 여기에는 전력 품질 미터기인 ION9000와 보다 안전한 설치 및 작동이 가능한 지능형 계전기(Easergy P3)가 포함됐다.

에코스트럭쳐의 두번째 단계인 에너지관리 소프트웨어는 현장 또는 클라우드에서 실시간 운영 제어를 가능케 한다.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 9.0(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9.0), 에코스트럭처 파워 스카다 오퍼레이션 9.0(EcoStruxure Power SCADA Operation 9.0)의 최신 버전이 포함돼 미래 대비형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에서 작업 관리 및 분석이 가능하다.

마지막 앱, 분석, 서비스 단계에서는 고객에게 신뢰성을 보장하고 비용 절감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보에 근거한 의사 결정을 돕는다. 여기에는 구성 오류 및 전력 품질 문제 파악이 가능한 에코스트럭처 파워 어드바이저(EcoStruxure Power Advisor), 고객의 주요 자산 상태 모니터링 및 예지분석이 가능한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Asset Advisor)를 포함한다.

각 단계에 새로운 제품 및 솔루션이 추가된 이번 에코스트럭쳐 파워는 운영 효율성 향상과 전력 배전 시스템의 최적화로 건설 비용 30% 절감, 프로젝트 진행 기간 22% 감축, 문제 발생 17% 감소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에코스트럭처 파워는 국내 사례로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인 이케아 광명점에 적용됐으며 해외 사례로는 미국 로체스터 대학 메디컬 센터, 밀러 일렉트릭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돼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전문성과 연계된 IoT 및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서 예지적·예방적 유지보수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빌딩 사업부 박종식 본부장은 “에코스트럭처 파워 솔루션을 통해 파트너와 고객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디지털 인텔리전스를 이용함으로써 모든 산업 분야 내 배전 시스템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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