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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 ‘자동차 SW 개발자 컨퍼런스 2018’ 개최

기사승인 2018.05.24  15: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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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MDS(구.MDS테크놀로지)가 자동차 SW 개발의 현주소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자동차 SW 개발자 컨퍼런스 2018’을 오는 29일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한다.

미래 자동차 개발을 위한 핵심 이슈로 SW가 급부상한 가운데 올해 9회째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세계적으로 검증받은 유럽의 자동차 SW 기업 전문가들이 내한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율주행 기반 기술인 ADAS를 비롯해 A-SPICE, AUTOSAR, ISO 26262, 보안 등 핵심 이슈와 해외 선진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독일 메쏘드파크(Method Park)의 볼커 레만(Volker Lehmann) 이사의 기조연설로 시작한다. 자동차 SW 개발 프로세스의 국제 표준인 ‘A-SPICE(Automotive SPICE)’의 인증기관 iNTACS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레만 이사는 A-SPICE 준수의 중요성을 주제로 자동차 시스템 개발 시 직면할 수 있는 위험과 대응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지는 발표세션은 자동차 SW의 개발 효율과 품질 혁신을 위한 최신 기술 트렌드 및 사례를 총 3개의 트랙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각각의 트랙은 ‘자율주행/ADAS(트랙1)’, ‘SW개발&프로세스(트랙2)’, ‘커넥티드카/보안(트랙3)’을 주제로 진행된다.

IBM 안드레아스 그슈빈드(Andreas Gschwind)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자동차 SW 국제표준 대응 사례를 소개한다. V2X 솔루션 전문업체 Cohda Wireless의 제이 체아(Jay Cheah) 프로젝트 매니저는 커넥티드카와 스마트시티의 융합을 위한 도전과제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우준석 한컴MDS 부사장은 “SW가 미래 자동차 혁신을 가속시키고 있지만 개발 복잡도 역시 증가하고 있어 효율적인 SW 개발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안전과 보안 이슈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이번 컨퍼런스가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제 표준에 대응하고 자동차 SW 개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선진 개발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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