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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해외여행, ‘T로밍’으로~

기사승인 2018.05.01  1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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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일·아시아 여행엔 ‘지역 특화 요금제’…만 18~29세는 데이터 1.5배 더 제공

5월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대체휴일, 석가탄신일 등으로 황금연휴가 많아 해외여행에 나서기 좋다. 이번 황금연휴에 외국을 찾을 예정인 SK텔레콤 고객이라면 해외여행의 필수품 ‘T로밍’을 꼭 챙기자. SK텔레콤은 해외여행에 나서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로밍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중국과 일본을 찾는다면 ‘T로밍 한중일패스’를 사용해보자. 5일간 2만5000원에 데이터 2GB와 통화, 문자까지 제공해 알뜰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중국과 일본을 경유해 아시아 주요 국가까지 여행할 고객이라면 ’T로밍 아시아패스’가 딱이다.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25개국에서 5일 동안 2만5000원에 데이터 2GB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T로밍’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제공: SK텔레콤>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컨슈머인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연휴엔 전년 동월 대비 가족 단위 해외여행 선호도가 2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해외여행 계획자 중에는 자녀를 둔 가정(18%)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20대 자녀를 둔 가족의 경우 ‘한중일패스’와 ‘아시아패스’를 더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만 18~29세 대상으로 기존 패스 상품 대비 데이터를 1.5배(3GB) 더 제공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요금폭탄 걱정을 덜 수 있는 ‘자동안심 T로밍’ 서비스도 인기다. 별도 로밍 요금제 가입 절차 없이 SK텔레콤 고객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동안심 T로밍’은 음성 로밍 이용 고객이 해외에서 매일 3분씩 무료로 통화(수·발신, 음성/영상/HD Voice 포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긴급한 통화를 하거나 가족 안부를 물을 때 유용해 고객 만족도가 높다.

3분을 넘어 쓰더라도 9분까지는 사용량에 따라 과금되며, 10분부터 30분까지는 1만원이 정액 과금된다. 음성로밍요금이 비싼 국가 경우 10분 내에 1만원이 넘어도 1만원만 과금된다. 30분을 넘으면 나라별 요율이 적용된다.

SK텔레콤은 음성 로밍 서비스에 초당 과금 체계를 적용하고 있기도 하다. 고객이 음성 로밍을 1분30초 동안 이용하면, 과거 분당 과금 체계에서는 2분(120초) 분량의 요금을 내야 했다. 지금은 90초의 사용분만큼만 요금을 내면 된다.

최근 일 데이터 상한도 기존 2만2000원에서 5000원으로 낮춰 고객이 안심하고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5000원 상한은 약 9MB의 데이터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데이터 초과 시 추가 과금없이 200Kbps 이하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어 모바일 메신저로 문자 대화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

SK텔레콤의 로밍 서비스는 유심(USIM·가입자인증모듈) 교체 작업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심을 바꿀 필요가 없으니 해외에서 기존 국내 유심을 분실할 우려도 없다. 국내에서 쓰던 기존 010번호로 수신되는 전화와 문자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SK텔레콤의 로밍 서비스는 안전까지 챙겼다. SK텔레콤은 고객이 해외에서 휴대전화·유심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분실 신고만으로도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분실 24시간 이내 발생한 비정상 사용 요금에 대해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24시간 경과 후 발생한 비정상 사용 요금은 3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감면 받을 수 있다. 특히 해외에서 휴대전화 분실 시 즉각 신고가 어렵다는 점에 착안, 분실신고 시점과 무관하게 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는 게 장점이다.

SK텔레콤 고객은 별도의 가입절차나 이용요금 없이 T로밍 고객센터(+82-2-6343-9000)로 분실신고만 하면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요금 감면 혜택은 제 3국 음성 발신과 현지 음성 발신 비정상 사용 건에 적용되며 SK텔레콤이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국가에서 이용 가능하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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