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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글로벌 반도체 재료 매출 469억달러 기록

기사승인 2018.04.25  0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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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인 SEMI가 2017년 글로벌 반도체 재료 매출이 지난해 대비 9.6%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 전세계 반도체 매출은 지난해 대비 21.6% 올랐다.

SEMI 재료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전체 웨이퍼 재료 부문은 278억달러 패키징 재료 부문은 191억달러를 기록했다. 2016년 웨이퍼 재료는 총 247억달러, 패키징 재료부문은 182억달러로 각각 12.7%와 5.4% 증가했다.

<제공: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대형 파운드리와 첨단 패키징을 기반으로 한 대만은 8년 연속 반도체 재료분야에서 가장 큰 소비국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2017년 103억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이 그 뒤를 이어 76억달러로 2위, 한국이 75억달러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만, 중국, 한국, 유럽 시장은 지난해 대비 매출 폭이 큰 반면 일본, 북미지역과 기타지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기타 동남아시아 지역, 소규모 기타 지역 포함) 재료시장은 한자리 수의 증가율을 보였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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