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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명품가구 ‘나뚜찌’와 IoT 거실 함께 꾸몄다

기사승인 2018.04.18  1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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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60년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IoT 거실을 꾸몄다.

LG전자 직원이 ‘씽큐 스피커’에 “낮잠 자고 싶어”라고 말하면 소파와 조명이 스스로 취침 모드로 바뀌고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켜지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제공: LG전자>

LG전자와 ‘나뚜찌’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o Design Week)’에서 스마트홈을 선보였다. 이 공간은 ‘나뚜찌’ 가구와 ‘LG 시그니처’ 제품을 전면 에 내세웠다.

LG전자 AI 스피커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니 LG 시그니처 올레드 TV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 높이가 TV 시청에 최적화되는 모습. <제공: LG전자>

‘나뚜찌’ 전시관은 ‘나뚜찌’의 ‘콜로세오(Colosseo)’ 소파를 비롯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 LG 씽큐 스피커, 스마트 조명 등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공간을 제공해주는 IoT 거실로 꾸며졌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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