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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자영업자 겨냥한 상품 출시 줄이어

기사승인 2018.03.21  07: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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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점 대상 연간 침입범죄 중에 15.8%가 3월에 집중됐다고 밝혔다.

국세청이 내놓은 2017년 국세통계에 따르면 3월이 가장 신규사업자수가 가장 많다. 또 신규사업자수가 두번째로 많은 1월 역시 침입범죄가 11.7%가 발생해 절도범들이 창업 초기 보안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점포를 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에스원은 보안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지만 비용이 부담되는 소규모 점포의사업주를 위해 에스원은 자가방범상품 세콤이지를 추천한다.

에스원이 출시한 세콤이지는 한 대의 기기로 영상모니터링과 경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제공: 에스원>

세콤이지는 IP카메라에 UWB센서(레이더 기술을 이용한 센서)를 결합한 일체형 보안상품으로 일반 IP카메라와는 달리 경비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규모 점포라고 해도 고객정보를 관리한다면 정보보안 솔루션은 필수다. 에스원 PS는 개인정보 및 중요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PC보안에 바이러스 백신과 인쇄 출력물 보안을 결합한 통합 PC보안 솔루션이다. 다른 PC보안 서비스와는 달리 월 단위 요금제로 고객의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약국 영업을 종료하고 방범을 세트하면 PC 전원과 네트워크를 함께 차단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출입관리와 동시에 정보유출도 예방할 수 있다.

더불어 에스원은 사업주들이 화재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화재 안심 서비스'도 출시했다.

에스원은 기존 제공 중인 ‘화재 이상통보 서비스’, 최대 1000만원까지 화재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화재 복구 지원금 서비스’와 더불어 ‘화재 안심 서비스’까지 출시해 화재 예방부터 피해 보상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최소 월 5000원의 낮은 비용으로 고객 부담을 낮췄으며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공장, 창고 등의 업종도 가입이 가능하다.

에스원 SE(Security Engineering)사업부 임석우 부사장은 “신규 창업한 점포는 제대로 준비가 갖추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며 “에스원은 지속적으로 첨단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민중 기자 prime@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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