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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펭 자일링스 CEO, “ACAP 기술 기반 새로운 도약 준비중”

기사승인 2018.03.20  14: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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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펭 자일링스 사장겸 CEO가 자일링스의 미래 비전과 전략에 대해 밝혔다.

자일링스의 새로운 성장과 기술 그리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수립한 빅터 펭의 비전은 ‘적응형 및 지능형 세계’를 구현하는 것이다.

자일링스는 이 분야에서 FPGA를 뛰어넘는 매우 유연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새로운 카테고리의 프로세스와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엔드포인트에서 에지, 클라우드에 이르는 다양한 기술로의 빠른 혁신이 가능해진다.

빅터 펭 자일링스 사장겸 CEO <제공: 자일링스코리아>

빅터 펭의 전략은 ▲ 데이터센터 가속화에 새로운 역점 ▲핵심 시장에서의 성장 가속화 ▲ACAP(적응형 컴퓨팅 가속화 플랫폼, Adaptive Compute Acceleration Platform) 발표 등 3가지가 핵심 요소다.

빅터 펭에 따르면 자일링스는 주요 데이터센터 고객과 에코시스템 파트너 및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성능 연산 가속화와 연산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속화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해 왔다.

데이터센터는 빠르게 기술을 채택할 수 있는 영역으로 고객은 인공지능(AI) 추론, 비디오 및 이미지 프로세싱 그리고 유전체학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일링스가 구현한 엄청난 성능과 와트 당 성능 개선을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오토모티브, 무선 인프라, 유선 통신, 오디오/비디오/방송, 항공우주 및 국방, 산업/과학/의료, 테스트/측정/에뮬레이션, 컨수머 기술 시장은 자일링스가 주요 기술을 통해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어온 분야다. 이러한 핵심 시장과 고객은 자일링스의 중심축이며 이 영역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ACAP은 이번 발표의 가장 핵심으로 새로운 혁신 제품의 발표다. ACAP은 고집적 멀티코어 이기종 컴퓨팅 플랫폼으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작업량의 요구에 적응하기 위해 하드웨어 레벨에서 변경될 수 있다. 작동되는 동안 밀리 초 단위의 동적으로 수행되는 ACAP의 적응성은 CPU나 GPU로는 따라 올 수 없는 수준의 와트당 성능을 제공한다.

빅터 펭은 “FPGA와 징크(Zynq) SoC 기술이 여전히 자일링스 비즈니스의 핵심이지만 자일링스는 더 이상 FPGA 회사가 아니다. FPGA는 자일링스의 유산과도 같지만 이 기술을 바탕으로 전체 SoC를 프로그래머블 다이에 통합하고 3D IC를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프레임워크를 구축했으며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산업에 새로운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혁신을 바탕으로 ACAP 기술과 관련해 데이터센터와 핵심 시장 그리고 미래에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민철 기자 sungmin@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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