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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NAC 기반 CCTV 영상 오남용 방지 솔루션 공개

기사승인 2018.03.15  1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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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영상정보의 오남용 및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한 ‘개인영상정보보호법’이 입법 예고된 가운데 CCTV 영상 오남용 방지 솔루션이 나왔다.

마크애니는 ‘eGISEC(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에서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기반 CCTV 영상 오남용 방지 솔루션 ‘오디트 세이퍼(Audit SAFER)’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CCTV 관제센터 내부 사용자에 의한 CCTV 조작, 영상 사적 열람, 근무시간 외 열람 등 CCTV 영상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각 사용자 별로 지정된 근무시간, PC 장비, 접속 IP 외의 접근을 원천 차단한다는 것이 마크애니측의 설명이다.

<제공: 마크애니>

각 사용자의 권한에 따라 제한된 접근은 원천 차단하며 네트워크 차단, 로그인 실패, 비인가 접근 시도, 영상복제 시도, 카메라 조작 시도 등 모든 접근 내역과 차단 내역은 로그로 기록되어 관리자가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네트워크 접근제어(NAC)를 추가 옵션 기능으로 제공해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고 VMS 로그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별도 에이전트를 통해 패킷을 수집함으로써 신뢰성과 확장성을 제고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기존 제품들은 CCTV 영상을 외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반면 이번 신제품은 CCTV 관제센터 내부 사용자의 영상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이라며 “이 제품은 현재 점유율 1위로 각각 국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CCTV 영상보안, CCTV 자산관리, CCTV 패스워드 보안 등 기존 마크애니 제품들과 계정통합 및 정보연계가 가능해 고객으로부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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