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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2018 회계연도 4분기 전분기 대비 48% 성장

기사승인 2018.03.09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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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가 2018회계연도 4분기(통상연도 2017년 11월1일부터 2018년 1월31일 기준)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퓨어스토리지는 전년 대비 41% 증가한 연 매출 10억230만달러(1조600억원 이상) 그리고 전 분기 대비 48% 증가한 매출 3억3830만달러(3600억원 이상)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를 거두었다.

퓨어스토리지 CEO 찰스 잔칼로는 “이번 분기 실적은 연 매출 10억달러를 넘는 중대한 마일스톤을 세웠다”며 “이와 같은 성공적인 실적 모멘텀을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을 제공하는 퓨어스토리지는 이번 4분기에만 500개의 신규 고객사를 유치했고 전세계적으로 45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새로운 고객사들로는 어드밴스 파이낸셜 코포레이션(Advance Financial Corporation), 제니 크레이그(Jenny Craig), 미드 아메리카 펫 푸드(Mid America Pet Food),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Portland Trail Blazers), 스즈키모터 아메리카(Suzuki Motor of America) 그리고 텍사스 레인저스(Texas Rangers)가 있다.

퓨어스토리지 CFO 팀 리터(Tim Ritters)는 “퓨어스토리지는 작년의 같은 분기 비교, 50%에 가깝게 성장해 또 다시 뛰어난 실적으로 이번 연도 분기를 마쳤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내년까지 비즈니스의 성장과 밸런스를 함께 맞추는데 집중해 첫 연간 순 영업이익(비일반회계기준) 달성을 꾀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인공지능 및 분석기술에 힘을 더한 퓨어스토리지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제품, 플래시어레이(FlashArray)는 경쟁사 대비 10배 가량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NVMe 시장을 이끌고 있다.

또 비정형 데이터용 스토리지 제품,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는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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