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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더 프레임’ 통해 세계 명화 100선 안방서 감상한다

기사승인 2017.11.21  13: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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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예술 작품을 액자처럼 보여주는 라이프 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다빈치, 세잔, 모네, 고흐, 클림트 등 15~19세기 유럽 예술계를 주름잡았던 거장의 대표작을 감상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 내에 탑재된 ‘아트 스토어’에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 등 세계적 미술 거장들의 명화 100선을 담은 ‘올드 마스터 컬렉션(Old Master Collection)’을 추가했다.

‘아트 스토어’는 더 프레임 전용 예술 작품 디지털 콘텐츠 구매·구독 서비스다. 특히 더 프레임은 단순히 명화를 TV로 보여 주는 것을 넘어서 명암과 색감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조도 센서 기술’을 통해 선명한 색채와 강렬한 붓 터치까지 정교하게 재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트모드’로 세계적인 명화 콘텐츠를 실제 액자처럼 감상할 수 있게 해주는 ‘더 프레임’ TV. 사진에 적용된 작품명은 좌측부터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밀레의 ‘이삭 줍는 사람들’, 보티첼리의 ‘봄(프리마베라)’.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박정준 상무는 “고객들이 더 프레임을 통해 세계적인 명화를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 돼 예술의 일상화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더 프레임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트스토어’의 작품들을 구독할 경우 월정액 5500원으로 700여개의 유료 콘텐츠들을 실시간 감상할 수 있으며 영구 소장하기 위해 콘텐츠를 다운로드 할 경우 건당 2만2000원이 소요된다.

한편 더 프레임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 오스트리아 알베르티나 미술관, 국제 보도 사진그룹 매그넘, 루마스 갤러리 등 세계 주요 갤러리, 미술관과의 디지털 콘텐츠 제휴를 통해 TV를 넘어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세계 최대 미술품 경매 회사 소더비가 발간하는 ‘소더비 매거진(Sotheby's Magazine)’으로부터 “사용자의 예술 감각과 디자인적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TV”로 평가 받기도 했다.

최태우 기자 taewoo@internews.kr

<저작권자 © 인터페이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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